좀 빡촌에서 친구덜이랑 놀고있는데

갑자기 양키여자들이 한 5~6명이 뭉쳐서 돌아다니는거야

근데 갑자기 나한테 'hey'이러더니 막 영어로 씨부렁거리길래

난 아는 영어 대충 씨부리고 영어 제일잘하는 내 친구가 말을 많이 했지

어쩌다보니 그중 갈색머리에 살이 좀 붙었는데 몸매가 꽤 괜찮은 여자가 나한테 오더라고.

그래서 어쩌다 다들 같이 술집으로 가서 어디에서 왔냐는둥 뭐 그런 얘기 주고받는데

그 여자가 캐나다에서 왔대 그래서 난 내가 서울 어디에 산다는 등등 얘기해주고 재미로 게이얘기같은것도 하고 그러니까
 
나랑 사이가 엄청 가까워진거야 그 여자가 나한테 전보다 훨씬 가까이 몸 밀착하면서 눈웃음짓는데 작업거려는게 눈에 훤히 보이는거야

안받아주기도그렇고 나도 그 여자 머리를 귀에 넘겨주기도 하면서 서로 스킨십을 했거든.

서양여자라 그런거 진짜 스킨십이 찐하더라고. 내 허벅지에 손을 올려 쓰다듬으면서 눈웃음을 치는데 얼굴도 예쁜 여자가 그러니까 나도 막 점점 흥분되려고 하는거있지.

내 얼굴도 만지면서 웃고 그러는게 아무래도 할거같다는 예감이 들었음. 아무래도 오늘 이 여자랑 밤 함께 보낼거 같은 느낌

그렇게 계속 같이 놀았더니 그 여자가 더 밀착하면서 목 언저리를 만지면서 입에 한숨을 불어넣는데 미치겠더라고

나도 여자랑 쎅스해본것도 한두번이 아니라 거리낌 없이 그 여자 어깨를 만지면서 자연스럽게 가슴 언저리 부분을 쓰다듬었는데

그 여자가 거부를 안하더라고. 그래서 난 더 찐하게 하기로 마음먹고 그 여자한테 근처에 있는 여관 갈거냐고 물어봤거든

그랬더니 알았다면서 친구들한테 인사하고 나랑 그 여자랑 여관에 방을 잡았어

방 안에 침대에 앉아서 일단 그 여자랑 가볍게 키스를 주고받았지 그리고나선 잠깐 얘기좀 하다가

내가 먼저 씻고 오겠다고 했거든 그 여자가 기다리겠다고 하더라. 샤워하면서 두근거렸지 처음으로 서양여자 따먹겠다는 생각하니까 벌써부터 거기가 꼴리더라고.

샤워하고 나온 담에 그 여자가 하러 가고 옷 갈아입고 있는데 그 여자가 수건만 두르고 나오는데 존나 옷만 입고 있을때보다 훨씬 피부도 매끈하고 쭉 빠진게 존나 흥분되더라고; 보통 한국여자보다 훨씬 육감적인 몸매였어 한마디로 끝내줌.. 딱 봐도 가슴이 한국 여자 2, 3배는 되는것같고.

그 여자가 웃으면서 뭐라고하는데 전혀 부끄러운기색도없어보였음 ㅋㅋ

그 여자 침대에 앉혀서 아까보다 훨씬 진하게 혀도 넣고 깨물면서 키스를 했지 그리고 나서 자연스럽게 가슴을 애무하니까

그 여자가 오~ 오오~ 예~ 하는 신음소리를 내는데 신기했음 ㅋㅋ 보통 한국여자들이 내는 소리랑은 확실히 차이가 있고

더 즐기는 듯한 소리로 신음을 내니까 한국여자랑 하는것보다 나도 훨씬 흥분되더라고

가슴이랑 상체 등등 애무해주고나서 아래로 내려가서 보지를 입으로 빨아주고 혀를 집어넣으니까 존나 오우~! 예 이러면서

흥분하더라고 ㅋㅋ 진짜 밝히는여자라고 생각이 들었음 거기도 헐렁한게 섹스한것도 한두번이 아닌것처럼 보이고.

클리스토리 손으로 문지르면서 빨아주니까 존나 좋아하더라 훨씬 흥분하면서. 윤활유가 제대로 나와서

도저히 나도 참을 수 없고 제대로 선 내 똘똘이를 그 여자 구멍속에 집어넣었는데 넣은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어찌나 좋아하면서 흥분하던지

존나 박아대면서 흔들었음 그 여자 조임도 죽여줬음; 보지가 헐렁해서 넣을때 별 재미는 없겠다 싶었는데

허리 흔드는거랑 몸 움직임이 어찌나 예술인지... 하면서도 코피 터지는줄 알았음. 진짜 제대로 명기 ㅋㅋㅋ 이래서 서양여자 서양여자 이러는구나... 했지 

서양여자라그런지 진짜 거리낌없더라 사정도 안에다했음 ㅋㅋ 피임약도 미리 먹어두나봐

그 여자도 오르가즘을 느끼는지 막 헐떡이면서 몸을 부르르 떨고 훨씬 더 조이는데 둘이 제대로 맛갔지

진짜 이런 섹스도 처음이었음 ㅋㅋㅋ 다음에 만나기로하고 번호까지 주고받고 헤어졌는데 그 뒤로 연락은 없더라

그 뒤로는 한국여자랑 섹스하고싶은 생각도 별로 안든다
 
아직도 그 생각 나면 그때 생각하면서 혼자 자위함..ㅋㅋㅋ




니들 실컷 흥분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